🚗 피아트 ‘그란데 판다’ 가솔린 모델 공개
복고풍 디자인, 소형 SUV 시장에 새 바람
📌 복고풍 디자인 강조된 소형 SUV
피아트(Fiat)가 4일 새로운 ‘그란데 판다’ 가솔린 모델을 공개했습니다. 올해 초 마일드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모델로 글로벌 시장에 먼저 출시된 바 있는 그란데 판다는, 가솔린 모델 추가로 소비자 선택지를 더욱 넓혔습니다.
🔧 파워트레인 & 성능
- 엔진: 1.2리터 3기통 터보 가솔린
- 최고출력: 100마력
- 최대토크: 21kgm
- 변속기: 6단 수동변속기 전용
전기차(111마력), 마일드 하이브리드(109마력) 대비 출력은 낮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수동변속기의 조합으로 ‘운전의 재미’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전망입니다.
📐 플랫폼과 차체 크기
그란데 판다는 스텔란티스 그룹의 스마트카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됐습니다. 이는 시트로엥 신형 C3와 동일한 구조입니다.
🛋️ 인테리어 & 편의 사양
- 10인치 디지털 계기판
- 10.25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
- 수납 특화 대시보드
-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
- 친환경 소재 ‘라 프리마’ 시그니처 시트
⚠️ 아쉬운 점
차선 유지 보조 등 기본적인 ADAS는 지원하지만,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빠져있다는 점이 다소 아쉽습니다.
📅 출시 일정
그란데 판다 가솔린 모델은 올해 하반기 글로벌 시장에 판매 개시될 예정입니다. 피아트는 이번 모델을 시작으로 2027년까지 매년 신차를 출시하며 SUV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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